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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색과 시도의 창, Born Global Start-Up SNU in China

등록일 2016-03-07 조회 2432


 



모색과 시도는 계속되어야

Born Global Start-Up SNU in China





새로운 첫 걸음을 내딛을 2016년이 밝았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던가.


과거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보아야 할 지금, 미래의 예비 창업자가 될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란 두말할 필요 없이 인지되어야 하는 내용이 되었다.




서울대학교 재학생 27명은 지난 2월 벤처경영기업가센터에서 주관한 Born Global Start-Up SNU in China 로그램에 참가하였다. 지난 해 실리콘밸리 방문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해외 현장답사이다. 221일을 시작으27일까지 67일간 중국 현지 기업들을 방문, 각 회사의 대표, CTO들의 특강을 들으며 중국 내 창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를 쌓고, 잠재적 사업 파트너와의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상해와 북경 각 2도시에서 서울대학교 졸업생 동문들과의 네트워킹 행사가 열렸다. 본 행사에는 TK101 Global REM Company 홍상욱 대표이사, 국민은행 김종범 법인장, 칭와대 이우근 교수 등 각 분야의 서울대 현지 동문들 약 23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홍상욱 대표는 비용은 100%의 확률로 발생하지만 수익은 불확실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사업은 어려운 것이다.”라며 후배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었다.




 



서울대 벤처경영기업가센터 유병준 부센터장은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가까우면서도 가장 큰 시장이며 꼭 배워야 할 기회의 땅"이라며 "예비 창업가인 학생들이 중국 현지 창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고 현지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창업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본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본 프로그램의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