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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의 꿈이 되리라_ 2016경영대 졸업파티

등록일 2016-03-02 조회 4863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되리라_ 2016경영대 졸업파티








이제 학생이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날 테지만, 날개를 펼치며 날아갈 그들이 들어설 이 사회의 현실은 녹록치 않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뒤에서 옆에서 그들을 응원해 줄 당신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랐다. 잠시나마 모두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밝게 웃는 학생들을 보기를 바랐다.



지난 226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은 SK경영관 581층 로비에서 졸업생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경영대 파티로서 열린 이 행사는 경영대 졸업생들이 함께 모여 학교의 추억을 되새기고 가족과 동기들이 모여 다가올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날씨는 다소 쌀쌀했지만 행사를 기다리는 학생들의 표정은 날씨의 상태 따위와는 무관해 보였다.








       





경영대학 로비에서는 다과 케이터링이 소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졸업생들과 교수들은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고 다과를 즐겼다.  남익현 학장, 박희준 학생 부학장, 박상욱 교무부학장, 김상MBA 부학장, 오정석 기획 부학장, 최종학 교수, 신재용 교수, 이경미 교수, 이유재 교수, 안중호 교수가 졸업파티에 참석했으며 졸업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경영대 졸업생들에게 동기. 동문들을 비롯하여 경영대학 까페 느티나무에서도 동영상으로 축하 인사말을 전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익숙한 친구들의 모습이 화면에 비출 때마다 파티장 안에 웃음이 퍼지기도, 또 아쉬움의 눈물을 훔치는 이도 생겨났다.









그래도 이십대는 좋지 아니한가.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오늘 경영대 졸업파티와 함께한 모든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바람과 에너지가 생겼으면 싶다.